• [단독]무책임한 바나나 첫 수확 성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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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6.26

     

     

    6.26일자 농업기술센터 보도자료에 의하면

     

    삼척에서 바나나를 첫 수확했다는 결과를 전 시민에게 알리고 있다.

     

    그러나, 소요예산,생산물의 일반화된 상품성, 투자 대비 수익성의 비율 등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는 무사안일한 업무 행태다.

     

    시험재배에만 목적이 있다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시민들은 바나나가 삼척에서 첫 수확됐다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삼척시는 생산물을 평가 분석하여 경쟁력있는 상품으로 써 검증된 결과를 말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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