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96.6% 지급, 대리인 신청 범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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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6.01

       

     



      - 삼척시는 지난달 29일 기준으로 ‘정부긴급재난지원금’ 신청률이 총96.6.%이다.

     

    지난 달 11일부터 시작한 정부긴급재난지원금 접수는 전체 32,276가구(191억7천7백만원) 중 30,658가구(185억2천만원)가 신청했으며 세부 지급현황으로는 현금 17%, 신용·체크카드 33.9%, 삼척사랑상품권 45.7%이다.

     

    삼척시는 전 시민이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 받을 수 있도록 현재까지 지급신청을 하지 않은 시민들에게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이번 정부긴급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라는 초유의 비상상황에서 소비 진작을 통한 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지원하는 것으로 시민들은 오는 8월 31일까지 신용·체크카드는 강원도 내, 삼척사랑상품권은 삼척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인 중 대리인의 범위가 당초 세대주의 법정대리인 또는 지급대상 동일가구의 가구원으로 한정됐으나, 동일 가구원이 아닌 배우자·직계존비속까지 확대됐다.

     

    이로써 지원금 지급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혜택이 골고루 갈 수 있도록 보완됐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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