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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3.19

     


            삼척시가 오는 3월 20일(금) 오전 11시 오십천(가람영화관 뒤 하천부지)에서 어린 연어 23만 마리를 방류한다.

     

    이날 방류하는 어린 연어는 지난해 오십천과 마읍천으로 회귀한 연어를 채란하여 인공부화 시킨 후 5개월간 키운 건강한 연어를 방류하게 된다.

     

       삼척시는 1967년부터 현재까지 어린연어 6,083만 마리를 방류했으며 금년기에는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방류 행사는 중단하고, 수산자원센터 직원과 연어포획에 종사한 어업인들이 자체적으로 추진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모천 회귀성 어류인 연어의 지속적인 방류로 어업인 소득원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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