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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2.22

     


             삼척시는 청년 눈높이에서 바라본 체감도 높은 정책을 발굴하고자 ‘2020년 삼척시 농촌신활력 플러스사업 청년농업인 서포터즈’를 오는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


    「농촌신활력 플러스사업」은 농촌의 유·무형 지역자산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지역특화산업 육성,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자립적 성장기반을 구축해 농촌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삼척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고 있는 만19세~39세 청년농업인으로, 서포터즈로 위촉 시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간 분과별 청년 농업정책을 발굴 및 제안하고 청년 농업정책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서포터즈에게는 위촉장이 수여되고, 활동 내용에 따라 소정의 활동지원금도 지급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40명 이내이며 3월 중순 이후 발대식을 갖고, 이후 청년 농업정책 서포터즈 활동을 위한 필요 교육과 활동가 간의 관계형성을 위한 워크숍도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희망자는 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신청서 등 제출서류를 구비해 삼척시 창업보육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kyj20051215 @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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