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편집부 | 2019.10.22

     

     

    ❍ 새뜰마을사업 3곳 선정 / 국비 104억 확보
         - 2015년 선정 (발한동문산 지구)
         - 2016년 선정 (묵호언덕빌딩촌 지구)
         - 2019년 선정 (부곡 가마지기 마을)
      ❍ 도시재생 뉴딜사업 3곳 선정 / 330억여원 확보
         - 2017년 선정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
         - 2019년 선정 (발한지구, 삼화지구)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발한동을 시작으로 원도심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정부 도시재생사업 관련 공모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시 발전의 일대 전환점이 마련되고 있다고 밝혔다.

     

    □ 2016년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새뜰마을사업) 정부공모에 선정된 발한동, 묵호동 일대는 현재 소방도로 개설과 집수리 지원 등으로 주민들의 생활 불편이 개선되고 있다.

     

    □ 동쪽바다중앙시장 북측고지대에 위치한 ‘발한동문산 지구’와 묵호 게구석과 산제골 사이에 위치한 ‘묵호 언덕빌딩촌 지구’는 구도심 리빌딩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으며,

     

    □ 금년도에 선정된 ‘부곡동 가마지기 마을’은 지난 2002년 태풍 루사로 마을전체가 피해를 입은 부곡동 2통, 4~5통 주민들을 위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으로 총사업비 52억원(국비 36억원)을 투입해 올해 기본설계를 거쳐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17년에 선정된 동호동 바닷가 책방마을 사업을 시작으로, 금년도에는 발한지구과 삼화지구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쇠퇴해 가는 구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정주여건을 한층 개선시킬 전망이다.

     

    □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사업은 총사업비 160억원(국비 80억원)을 투입해 출판사, 신문사, 인쇄소가 성행했던 과거 동호동의 지역 특색을 살려 ‘바닷가 책방’이라는 테마의 특화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며,

     

    □ 발한지구는 ‘동쪽바다 풍물화천 4080’의 테마로 마도로스 거리, 청소년 창작거리 등으로 개발할 예정이고,

     

    □ 삼화지구는 ‘감성문화 중심의 삼화마을 공동체 만들기’를 테마로 아로마 치유농원, 돌봄센터 조성 등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이 모든 사업이 종료되는 2023년의 동해시 묵호~발한~동호~삼화동은 일대 전환점이 마련될 전망이다.

     

    □ 동해시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성과를 내고, 기대를 받고 있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고 판단해 도시재생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시는 현 정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아직까지 도시재생사업이 미치지 않는 동해시의 원도심 재생에 큰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 시 관계자는 “금번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공모 및 선정결과를 바탕으로 동해시가 도시재생의 선도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성공적인 도시재생을 위해서는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가 필수적인 요소이므로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윤승기 동해시 부시장은 “이번사업 선정으로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인 소방도로 개설, 재해·방재 등을 위한 기초생활 인프라 구축, 공원 및 노후주택 개선 등으로 주거기능 회복과 지역경제 발전에 또 하나의 전환점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박인열 기자

    수정 답변 삭제 목록
    3,790개(1/379페이지)
    정치/행정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다음 글쓰기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