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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9.30

     


    인력 및 시설, 감염관리 등 전 항목 우수

     

    □ 강원도삼척의료원(이하 “삼척의료원”이라 한다) 내시경센터가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과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의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재획득 했다. 인증기간은 2019년 7월부터 2022년 6월까지다.

     

    □ 우수내시경실 인증제는 내시경 분야 의료 서비스 질 향상과 환자 안전을 위해 2012년 처음 도입되었다. 내시경 검사와 치료를 시행하는 의료진의 자격, 시설 및 장비, 과정, 성과지표, 소독 및 감염관리, 진정내시경 등 6개영역 중에서 필수요건을 갖추고 우수함을 인정받아야 한다.

     

    □ 특히 내시경검사, 시술의 전문성, 내시경실의 철저한 감염관리가 이 평가의 핵심이며, 인증을 받은 병원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환자의 안전보장과 적정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평가된다.

     

    □ 삼척의료원은 지난 2016년 인증에 이어 올해 인증평가에서도 우수내시경실로 선정돼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관리가 이뤄진 것으로 인정받았다.
      
    □ 정종훈 삼척의료원장은 “내시경 검사를 통한 질병의 치료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환자의 안전과 감염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원칙을 준수하는 엄격한 관리를 통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 한편, 삼척의료원은 오는 10월 10일(목) 우수내시경실 인증 현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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