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의회 부회장 김희창, 오십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추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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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9.22

     


    대한민국 100대 아름다운 강으로 선정된 삼척 오십천을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생태관광 도시의 기반을 조성하고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용역 및 행정절차를 추진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삼척시의회 김희창 부의장은 9월 21일 열린 제222회 삼척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오십천은 지질유산, 생태유산 그리고 문화유산을 간직한 자연의 보고로써 세계지질공원 등재에 손색이 없으며, 이를 통해 지역 관광자원과의 시너지 효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통해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만들어 오십천을 삼척 관광의 상징 브랜드로 키우고 대내외 경쟁력을 높여 세계적인 생태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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